- 공무국외출장 이야기 -
▶ 이 글은 “미국, 캐나다” 공무국외출장 포토북입니다.
이번 공무국외 출장의 기간은 7박 10일, 출장 국가는 미국과 캐나다이다.
크게 4개의 주제(노인복지 분야, 도시재생 분야, 정치·의회 분야, 문화광광 분야)를 정해 국가별로 해당되는 기관을 찾았으며, 국가별 선진문화를 벤치마킹 하였다.
먼저 캐나다에서는 토론토 시청사를 방문하여 “노인복지 분야” 미팅이 있었고, 토론토 패스와 세인트로렌스마켓, 나이아가라 하수처리장에서는 “도시재생 분야”의 선진문화를 벤치마킹 하였다. 오타와의회 연방의사장을 방문하여 정치·의회 분야를 우리 의회와 비교해 볼 수 있었다.
다음으로 미국에서는 피스카타웨이 시니어 센터를 방문하여 “노인복지 분야” 미팅을 하였고, 보스턴 도시개발청과 뉴욕 하이라인과 첼시마켓을 방문하여 “도시재생 분야” 벤치마킹이 이루어졌다. 뉴욕공립도서관에서는 “문화관광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뉴저지주 져지 시의회를 방문하여 정치·의회 분야를 우리 의회와 비교해 볼 수 있었다.
국외출장 일정 중 방문한 미국 뉴욕주와 캐다나 온타리오주 경계에 위치한 세계적인 폭포인 나이아가라에서는 그 경이로운 풍경과 엄청난 양의 물이 떨어질 때의 장엄한 소리를 지금도 쉽게 잊을 수 없다. 짙은 에메랄드 빛의 거대한 폭포에서 엄청난 수량의 물이 떨어질 때 생기는 하얀색의 물거품, 두 개의 나라를 가로지르는 한없이 넓은 폭포 사이에 걸린 무지개, 그 장대한 폭포사이를 배로 비집고 들어가 폭포 속에 완전히 안기는 느낌이 지금도 생생하다.
▶ “미국, 캐나다” 공무국외출장 포토북(Photo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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