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낮대로, 밤에는 밤대로 소살리토와 샌프란시스코를 누비다.
골든게이트브릿지 위를
왔다갔다 하면서 ㅋㅋㅋ
소살리토에서 샌프란시스코 왕복....
1-10. 낮에는 낮대로, 밤에는 밤대로, 우리는 소살리토에 와서 샌프란시스코를 바라보았다.
이번 기록은 골든게이트브릿지.
아침에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일단 렌터카를 타고 골든게이트브릿지를 가로질렀다.
그게 바로 첫번째............
그 당시는 급하게 소살리토로 가느라 ㅋㅋ
영상은 없다!
물론 두번째도.....
소살리토에서 샌프란시스코로 넘어가느라
이 영상을 하나 남겼다. 히히
그리고!!
바로 대낮이 되서야 도착한
바로바로 골든게이트 브릿지를 구경하는 곳!
우리 팀이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많이 본 건?
바로 이 다리였으니까!
진짜 이렇게 3번을 왔다갔다한다고??
다리위를 3번을 넘었으니,,, 기름값은? 거기다 차량 통행료가 $9.25.
우리는 길에 밥값대신 ㅋㅋㅋ 통행료를 뿌리고 다녔다.
"하지만 가야해! 여긴 꼭 가야해!"
우리 쫄이가 꼭 가서 촬영하고 싶어한 곳이었다.
'밥도 굶고 다니는데 ㅠㅠㅠ 돈아까워!'
그치만 쫄이의 소원은 이뤄주기로 했다.
골든게이트브릿지(Golden Gate Bridge) 또는 번역해서 금문교는 샌프란시스코의 골든게이트해협을 가로지르는 현수교로, 왕복 6차로로 구성되어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의 지시로 건설되었다.
1937년 완공되었고,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였다.
총길이 2,789m에 기둥 간 거리 1,280.16 m
석양이 질 때 다리가 아름다운 황금빛으로 물드는 모습이 매우 유명하다.
구글에는 사진 찍기 좋은 곳들을
샌프란시스코 관련 플랫폼에서도 많이 소개했다.
그러나, 우리는
더 좋은 곳을 찾아서
구글 서치를 통해,
골든게이트 브릿지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사진명소를 알아냈고,
(그 당시에는 2019년,,
구글 제미나이가 없던 시절)
진짜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명소
샌프란시스코와 골든게이트 브릿지가 보이는
뷰맛집을 찾아간 것이다.
쫄이의 성공!!
우리의 일정 속에 소살리토마을에서 샌프란시스코를 가로지르는 유람선 타기가 미션으로 있었고,
유람선 안에서도 골든게이트브릿지를 쳐다보며 영상도 남겼다.
역시 쫄이 최고!!
"지나, 제인이! 이쪽으로 이렇게 서봐!!"
촬영감독인 쫄이는 어떻게든 예쁜 사진을 찍겠다고 혈안이었다.ㅋㅋㅋ
덕분에 사진과 영상이 넘쳐나서 감사하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밤새고 운전하고 소살리토로 넘어와 초췌했던 우리지만 ㅋㅋ
레드불 마시면서
버텨본다!!
아자아자!!!

"골든게이트브릿지 촬영 명소부터 먼저 들리고 숙소 가서 씻자~~"
마지막까지 힘을 내고 달려왔던 길이었다.
(낮에 미리 보지 않으면, 아마 저녁까지 못 들렸을 듯해서!)
3일 차 되는 날까지, 강행군으로 일정을 다 소화해 내며,
우리는 골든게이트브릿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소살리토 인근 호텔로 체크인하러 갔다.

함께 간 동생들이 많이 고생했다.
특히 쫄이는... 한국에 돌아와 주변사람들한테 '너무 배고팠어 ㅠㅠㅠㅠ' 하소연을 하고 다녔다는 썰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