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과의 영적 전쟁

— 흔들림에서 증인까지

by 치유 보드미

이 시리즈는 강해지는 법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흔들리면서도 떠나지 않는 법을 말한다.


1. 전쟁은 밖이 아니라 안에서 시작된다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 생각과 해석의 싸움.


2. 영적 토양을 진단하라

길가밭, 돌짝밭, 가시밭.

말씀을 빼앗기는 자리부터 확인하라.


3. 남은 자의 정체성

완벽해서 남은 자가 아니라 택하심 때문에 남은 자다.


4. 남은 자의 기도

상황을 바꾸는 기도가 아니라, 나를 언약 위에 세우는 기도.


5. 절대망대 세우기

반복, 고백, 말씀.

망대는 감정이 아니라 체질이다.


6. 현장에서 드러나는 전쟁

가정, 관계, 직장.

진짜 싸움은 예배 후에 시작된다.


7. 흔들리는 순간

흔들림은 실패가 아니라 정렬이다.


8. 평안의 실체

평안은 싸움이 끝나서 오는 게 아니라

확신에서 시작된다.


9. 결국 남은 자는 이긴다

강해서가 아니라 붙들려 있기 때문에.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흔들린다.

그러나 흔들림이 곧 패배는 아니다.

내면과의 영적 전쟁은

이기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

남은 자임을 다시 확인하는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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