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휴가철에는 더위를 피해서 휴식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산과 바다로 몰려든다. 평소에는 인파가 부담스럽고 짜증을 유발하지만, 북적이지 않는 휴가지는 맞지 않는 옷처럼 부자연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사람 구경’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휴가 용품 가운데에는 햇빛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는 것이 포함된다. 선글라스, 양산, 그늘막, 모자 등이 몸에 걸치거나 야외에 쳐서 햇빛을 막아주는 것이라면, 선크림(sun cream)은 피부에 직접 바름으로써 자외선의 공격을 피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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