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 알고 지내던 몇 명의 지인들과 감사일기를 나눈 적이 있다가 언제부턴가 흐지부지 되고 말았다. 원하지 않는 은둔 생활을 하기 시작하면서 나의 삶들을 돌아보게 되면서 2022년 2월 코로나 19 감염병이 창궐하던 시기에 쓰던 감사일기입니다.
1. 아침에 일어나서 쾌적한 공기를 마시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가족구성원 모두가 무탈하게 건강하게 잘 살아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하루 한 끼의 식사라도 같이 모여 행복한 식사를 햘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누리고 살아갔을 때는 몰랐던 것을 소중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건강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감염병(독감, 코로나19)이 창궐해도 우리 가족 구성원의 건강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손과 발이 모두 건강해서 무언가를 잡을 수 있고, 걸어 다닐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건강한 뇌 건강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편안하게 숨 쉴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1원의 아주 작은 돈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한두 가지의 반찬을 차려놓고 식사를 해도 따뜻한 거주공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맞이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