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정신 건강 관리
1. 개인마다 신앙생활을 한다면 각자의 종교 교리에 맞는 성경, 불경 등 그 외의 경전을 읽고 성가곡을 듣는다.
2. 개인 활동적인 취미 생활이 있다면 스포츠, 그림 그리기, 바느질하기 등을 즐긴다.
3. 감정이 격앙되거나 할 때면 숫자 100까지 천천히 세어본다.
4. 평상시 항상 서로의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등 곰곰히 역할 바꾸기 등에 대하여 생각하고, 관련 자료수집하여 교양으로 쌓아두면 도움이 되고, 자원봉사활동을 한다.
5. 나보다 가장 낮은 곳의 사람들을 다큐멘터리 등의 방송 프로그램으로도 시청하고, 밥퍼 운동하는 곳에 가서 자원봉사 활동을 한다.
6. 시 또는 문학을 좋아하면 음률과 리듬에 맞춰 낭도 또는 암송하여 낭송하는 강좌를 수강하거나 여의치 않으면 유튜브 영상 채널을 시청하여 음미하면서 감상한다.
7 역사 속 현인들의 삶이 집필된 독서를 하며 사색에 잠기면서 매일 개인의 일상을 마무리하며 일기를 기록한다.
8. 감사일기도 작성하면 좋고, 불만 불평글이라도 있다면 그것에 대한 불평불만 일기도 작성해 보자. 그 후에 1~2개월 지나서 소리 내어 다시 읽어보자.
9. 언제 어디서나 어떤 어렵고 힘든 일이 닥치더라도 참을 인 자를 새기고 또 새겨야 한다.
10. 고 이태석 신부님의 자서전, 위인 전기로 집필된 도서가 있다면 읽고 아주 작은 실천 사항을 체크해서 개인의 삶에서 실천하려고 애써 보자.
11. 말 못 하는 동물(고양이. 개, 토끼, 햄스터, 고슴도치 이하 모든 피조물)의 고통으 외면하지 말고 생명을 해치려고도 안 되며, 그런 생각조차 가져서도 안 된다. 항상 긍휼 하게 여기는 마음과 생각을 갖도록 하자.
12. 악을 악으로 갚아서는 절대 안 된다. 언제나 항상 나 자신한테 손해가 끼친다고 생각이 들지언정 선도 선으로 갚아야 하며 선한 끝은 있어도 악한 끝은 없다는 명언을 가슴깊이 되새기며 행동으로 실천하며 타의 모범이 되려고 애써야 한다.
13. 나 자신은 5를 가졌는데, 상대방은 10을 가졌다고 더 가지려고 욕심을 낼 것이 아니라 2 또는 3을 가진 도 다른 상대를 바라보라. 사람이 삶을 살아가면서 높은 곳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나보다 낮은 곳도 살펴보며 만족할 줄 아는 지혜도 필요하다. 내가 처한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을 하면서 땀을 흘리는 만큼 주어진 만큼의 삶도 겸허히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최악의 의식주 상황이 해결되지 않으면 주변의 도움을 요청해야지, 악한 생각을 하여서는 안 된다.
14. 나의 인생에서 누군가에게 배풂의 은혜를 받았으면, 그 상대에게 갚을 것이 아니고, 다른 어려운 곳을 살피며 가장 낮은 곳에 은혜를 베풀고 갚아야 한다.
15. 심리 상담사의 도움을 받는 것에 대한 편견과 색안경을 끼지 말아야 한다. 그곳은 그냥 평범한 우리의 사람들이 일상적 어려움이 있을 때 인생의 길잡이와 방향 제시를 해주는 사람들이다.
16. 자신이 신체 정신적 장애가 있다고 해서 악용을 해서는 안 된다. 장애가 있다고 동정과 편견을 가져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다만 타고난 성품, 사람 됨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장애를 가졌다고 해서 인성과 성품, 됨됨이가 올바르지 않다면 그 어떤 행동에도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인지하여야 한다. 신체적 정신적 장애가 있다고 해서 면죄부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심신 미약이라는 법을 악용하는 사례들이 적지 않음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
17. 지나치게 과도할 정도로 술 문화에 관대하여서는 안 된다. 술에 만취해서 어떤 책임질 행동을 하였을 경우에는 그에 맞는 강력한 법 제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사회가 약속하고 규범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