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The RAFT인가요? (2)

Ep05. 온전히 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브랜드

by THE RAFT

<지난 이야기 보러가기>

https://brunch.co.kr/@48e68806d08c4e3/7




'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가는 개인을 위하여'


우리도 해달과 같은 존재들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의 삶에서 다들 고군분투하며 살아가고 있고, 어제보다 조금씩 더 성장하며 삶이라는 바다의 파도를 유영하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이 말이죠. 바다에서 살아가면서 대다수의 일들을 혼자서도 척척 해내는 '해달'처럼 말입니다.


THE RAFT는 삶의 바다를 유영하는 해달들을 위해 존재하고자 합니다. 삶이라는 바다의 파도 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유영하며 단단한 개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들의 휴식시간을 함께 하고자 하며, 그들이 그들 자신을 발견하고자 하는 순간에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름처럼 우리들만의 RAFT를 이루고 싶기도 합니다. 삶의 바다, 나라는 울창한 숲을 여행하고 있는 이들이 모여 잠시마나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그런 RAFT를 말이죠. (아직 머나먼 이야기네요ㅎㅎ)


그래서 저와 THE RAFT는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우리들의 메시지를 계속해서 세상에 외쳐보려고 합니다. 브런치도 열심히 쓰고, 인스타그램도 열심히 해야겠죠? 그리고 그 메시지에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면 해달이 조개를 선물하듯, THE RAFT의 메시지를 공감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작은 것들부터 만들어 나아가보려 합니다. 조개 선물 상자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지는 음..아직 잘 모르겠네요ㅎㅎ (힌트를 주세요!)


잠시 말이 다른 길로 세었네요. 아무튼 THE RAFT의 이름은 이런 의미를 담았습니다. 삶의 바다를 유영하는 이들을 위한 브랜드이자, 그들과 비슷한 이들이 함께 모여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이기도 합니다. 아직은 모두 홀로 떨어져 각자의 유영을 하고 있겠지만 언젠가 함께 모일 공간을 위해 계속해서 나아가보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live on your own rhythm and Float together"

자신만의 리듬으로 살아가는 개인을 위하여!


Instgram : https://www.instagram.com/theraft.zip/

월, 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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