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9 9화 복지·경제·노동의 융합 구조

by 박상훈

S9 9화 복지·경제·노동의 융합 구조


8월,
경기도 고양시
사회적 협동조합이
청년·중장년·돌봄노인
세 세대를 아우르는
일자리 연계 복지사업을
시작했다.


청년은
디지털 행정과
돌봄 업무에,
중장년은
현장 관리와 상담에,
노인은
지역 봉사와
멘토링에 참여한다.


서울 성동구,
‘돌봄+일자리 융합센터’
개소 첫 달
신청자 400명 돌파.

단순 고용이 아니라
복지와 노동,
지역경제를
동시에 살리는
새로운 구조가
실험되고 있다.


2025년
복지예산은
125조 6,565억 원.

하지만
전통적 지원만으로는
일자리 불안,
저임금 노동,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어렵다.


정부는
‘사회서비스 일자리’
‘커뮤니티 고용’
‘복지+노동+경제’ 융합 정책
확대를
2026년까지
전국 단위로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장에선
“지원과 고용,
관계와 경제가
분리되지 않는
새로운 복지 모델이
필요하다”
는 목소리가 커진다.


복지, 경제, 노동은
엇갈리던 시대에서
이제는
한 구조 안에서
다시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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