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장: 카르페디엠

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

by 카르페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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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 디엠"—이 말은 '현재를 즐겨라'라는 라틴어 구절로, 죽은 시인의 사회에 나왔던 말이다.

이것이 고등학생 때부터 나의 삶의 철학이 되었다.

각각의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것, 내가 선택한 방식이다.


이 장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삶의 작은 기쁨을 찾아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내 삶에서 매 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을 넘어선다.

그것은 가족과 보내는 시간, 친구와의 대화, 혼자만의 조용한 순간에 깊이 몰입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 모든 것이 나를 존재하게 하는 중요한 부분이며, 매 순간을 의미 있게 만들었다.

어려움과 도전이 많은 날에도, 나는 이 단어를 상기시키며 하루를 시작한다.

아침에 눈을 뜨고 새로운 하루에 감사함을 느끼며, 그날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글을 쓰는 시간, 심지어 집안일을 하는 시간조차도 나는 그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찾으려 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특히 엄마로서, 아내로서, 그리고 직업인으로서 내 역할이 겹치는 순간들에서 중요하다. 각각의 역할에서 요구하는 바가 많을 때, 한 순간 한 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은

때로는 힘겹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를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와 기쁨을 발견하고, 각 순간을 충실히 살아가는 것이 결국 나를 더욱 성장하게 하고, 나의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한, 나는 다른 이들에게도 이 메시지도 전달하고자 한다. 우리 각자의 삶은 한정된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가 어떻게 그 시간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우리 삶의 질을 결정한다. 때로는 멈춰 서서 현재의 순간을 진정으로 감상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나의 삶을 이끄는 빛이 되어 주었고, 힘든 시기를 겪을 때마다 내게 힘을 주었다.

"카르페 디엠"은 단순히 나를 대표하는 단어 그 이상이다. 매 순간을 존중하고 감사하는 삶의 태도를 가지게 되었으며, 나 자신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시간이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준다. 나는 매 순간을 충실히 살아가며, 삶의 모든 기회를 활용하고, 주어진 모든 순간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내 삶에서 이러한 순간들이 모여 내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지금도 계속 나를 이끌어주는 단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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