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지나친 후회와 염려는
암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직장인에게 해롭습니다.
살아가면서 후회가 없고 염려가 없다면 좋겠지만
아마도 죽는 날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보인다.
모든 일이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생기듯
후회와 염려도 지나치면
정말로 병이 생길 수 있다.
큰 과오를 잊지 못하거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여러 가지 염려들이 지나치면
이상 증상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삶에서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어려움들을 만나
심각한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는데
심장에 뾰족한 것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왔다.
그런데 그게 심장의 문제가 아니라는 진단이
오히려 나를 더 놀라게 했다.
지나친 염려가 실제로 몸을 아프게 한 경험이었다.
‘아 이렇게 지속되면 큰 일 나겠구나’
스트레스의 해소에 관심도 갖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나를 위한 시간들이 배정되고
염려에 대한 허구성을 분석했다.
이미 많은 연구들을 한 작가들의 글들이
큰 도움이 되었다.
마음에 대한 글들
기분에 대한 글들
인생에 대한 글들
독서가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는데
전적으로 공감한다.
나 혼자 생각해봐야
후회와 염려의 순환선에 갇혀 버리기 쉬운데
글을 통해 얻는 통찰력은
색다른 탈출구를 자주 제공해주곤 했다.
후회나 염려가 주는 신중함, 열정, 섬세함
좋은 순기능이지만 언제나 지나치지 않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건강이 직장생활의 베이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