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의 천국 90년대 문화적 충격이던 자판기의 내용물들과 알루미늄 캔들... 그 이후로 난 항상 자판기 파 먹기에 푹 빠져버린다 이 난국 시기에 왠 일본? 하실지 모르지만... 내게 일본은 (특히 센다이 ) 내 30대 시절의 고향 같은 곳이다 날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이 , 내가 아끼는 모든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 아름다운 추억 또한.... 어느 곳이든 이런저런 사람이 존재하듯 말이다.... 私の思い出の中にいるあなた達の日本 大切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