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오너스 OWNOS
유용한 자료를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나 '유튜브 다시 보기'로 저장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영상이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이 방법 하나만 사용하면 내가 매일 보는 모든 좋은 자료를 딱 3초 만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보 저장'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좋은 정보가 보이면 캡처하거나, 메모장에 붙여 넣거나, 카톡 나에게 보내기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좋은 정보들을 순간순간마다 다 다르게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막상 나중에 필요할 때 다시 찾으려면 아무것도 못 찾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로 통일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심플하게 노션 하나만 써서
'세컨드 브레인'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쉽게 말하면 우리 뇌 바깥에 기억창고를 따로 만들어두는 것입니다.
정보를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제2의 뇌 시스템을 만드는 겁니다.
뉴스,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 강의, 업무 자료까지 수없이 많은 정보를 내 머릿속에 기억하려고 하면 당연히 한계가 옵니다.
티아고 포르테 '세컨드 브레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서 어떻게 하면 정보를 더 똑똑하게 저장하고 또 빠르게 꺼내 쓸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이 아주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 밀리의 서재에도 있는 책이라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려요!)
대표적인 구조가 [CODE]라는 구조입니다.
이 네 단계를 활용해서 정보를 저장하고 꺼내 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
이러한 시스템을 KMS(K: Knowledge, M: Management, S: System)라고 해서 '개인 지식 관리 시스템'이라고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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