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이가 사라졌다.
독특한 문양 때문일까?
털옷이 이뻐 귀해 보였던 아가
집안을 뒤지고 뒤져도 없다.
아직 독립은 이른데
독립을 한 걸까?
맏이는 내 품에 안겨들어
젖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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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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