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일기를 2022년에 보게 되었어요

일에 대한 생각

by 강병호

내 심장은 멈추지 않는 엔진이다-이준엽

문학에서 경영을 만나다-이재규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이동조

안철수와 박경철, 깊이 읽기-이동우

스물아홉부터 쓰는 인생전략노트-가네다 히로유키

청춘 습관-요시야마 유키

시간 창조자-로라 벤더 캠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공병호

굿바이 삼성-김상봉

삼성을 이기는 강소기업전략-나종호

젊은 창조자들-도나펜

아이디어맨-풀 앨런

삼성문화 4.0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민진규

부자 삼성 가난한 한국-미스하시 다코야키

한국사회, 삼성을 묻는다- 이병천

Do it 나를 바꾸는 행동의 힘-제리 우드

왜 기독교인은 예수를 믿지 않을까-김진

빅 픽처-더글라스 케네디

도시 브랜딩-유영석

땅끝의 아이들 -이민아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한다-한홍

1000개의 직업-박원순

스페이스 마케팅 시티-홍성용

문화 최고경영자-그랜드 맥크래켄

스물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꿈을 꿔라-김선재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김현근


방학 후 오늘까지 읽은 책입니다


부도 가난도, 아픔도 어려움도

세상 팔도 사나이들은 다 들어보면

자신만의 힘듦이 있었어요


앞으로 십 년 뒤.

스위스 바젤대학 타이포그래피 공부.

경남대 문화콘텐츠 강사.

City Marketing for Changwon 설립.


꿈꾸기.

20120228 일기


-


스위스 바젤대학 타이포그래피 공부는 그 당시 제가 알고 있던 정보 중에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타이포그래피 학교라 그랬고,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 강사는

모교에서 후배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어 했고, CMC(City Marketing for Changwon) 설립은 창원 기반의 창원 도시브랜드 활성화 기업을 뜻했어요. 10년이 지난 2022년 2월 28일 오늘은 - 그 꿈과 동떨어지지 않았고 비슷하게 걷고 있어 감사했어요. 바젤 대신해서 IDAS에 진학했고, 모교 대신 타 대학에서 특강을 해보고, CMC 대신해 한국표준협회에서 그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10년 후 저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어떤 꿈을 간직하고 살면 좋을까요?


알고 보면 어느덧
꿈꾸던 일을 하게 된다
그러니
꿈 잘 꿔야 한다

채이식,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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