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6/월/비 내리다 갬, 흐림
현이가 문제집 모서리 빈 공간에 연필로 그렸던 박명수 짤. 버리기 아까워서 그 부분만 찢어 보관하고 있다.
그때 기억. 잠깐 ‘이 자식이~’하다가 피식 웃고 말았다. 그래 하기 싫겠지. 그런데 안 할 수는 없고…
긴 말 하지… 쓰지 않겠다. 내게 그런 날이다. 접고 최강야구나 마저 봐야겠다. 유난히 피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