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화/눈 내리고 추워짐
출발 총성이 울리고 한참이 지났는데, 다시 한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열심히 달린 자들은 쭈욱 가면 되고, 초반 레이스가 부진한 선수들은 몸을 푸는 척하며 다시 그어진 출발선에 서면 된다. 다시 새해다.
감사에 대해 강조하시는 목사님은 謝를 풀어서 말(言)을 쏘(射)는 거라 하신다. 감사는 표현이라는 말씀.
새해에는 감탄하고 감사하며 살자. 쉽게 웃고, 쉽게 울고, 쉽지 않겠지만 표현하며 살자. BA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