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명자나무 아래 고양이
사는 맛 레시피
by
달삣
Apr 3. 2021
창경궁 명자나무 아래 고양이가 길게 늘어져 새싹을 건드리고 있다.
딱새는 어디서 벌레 한 마리 잡아 놀고 있고
이렇게 봄볕이 좋은 날의
풍경을 보고 온날은 비타민D도 쬐고 세로토닌도 많이 생겨서인지 고양이가 꽃그늘에 늘어진 것처럼 졸음이 쏟아져 꿈도 안 꾸고 길게 잘 잤다.
비 온 뒤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에는 무조건 산책이 최고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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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고양이
Brunch Book
사는맛 레시피
09
다시 써본 블라썸 초코파이 이야기
10
봄이 오니 단맛 소 확 행을 찾아서
11
창경궁 명자나무 아래 고양이
12
봄 햇볕 속 잡채와 포도주
13
길고양이 만난 자리 모란이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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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니 단맛 소 확 행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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