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끙끙 앓던 마음을 튼튼하게 고쳐준 사람
기다리고 기다렸던 밝은 미래를 만들어준 사람
주인공이 되어 두 손 잡고 함께 걸어갈 사람, 그대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추운 겨울날, 손에 든 붕어빵처럼 따뜻하고 맛있는 짧은 시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