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처 없이 떠돌던 나에게 듬직한 어깨를 내어주는 사람이 생겼다.
보석보다 눈부신 너의 손을 잡고 같은 길을 걸어가고 싶다.
희로애락을 겪으며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다.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봄이 성큼 다가온 요즘, 예쁜 마음을 담은 짧은 시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