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희

by 성은


유건희


난히 빛나던 어느 날, 너를 처음 만났다.

실해 보이는 첫인상처럼 다정했던 그날의 너.

고 맑은 미소가 아직까지 여전하네, 매일 처음처럼 웃어줘서 고마워.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봄이 성큼 다가온 요즘, 예쁜 마음을 담은 짧은 시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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