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by 성은


전지현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어 엄마 아빠는.

혜롭고 성실하고 밝게 자라줘서 고맙다.

재에 충실하면 더욱 빛나는 미래가 올 것을 믿으며 앞으로도 너의 행복과 행운을 빈다.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봄이 성큼 다가온 요즘, 예쁜 마음을 담은 짧은 시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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