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로구나 우리 딸 배를 빵빵 차던 녀석이

by 옛날엄마

드디어 만져보는 내 손자 내 새끼
너로구나 우리 딸 배를 빵빵 차던 녀석이
고맙다 우리 딸 입덧 한번 안하게 해주어서
어찌나 몰캉몰캉한지 만지기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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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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