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올해부턴 다이어리를 사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고 새해와 동시에 명상으로 마음을 다스렸건만... 내 년부턴 명상도 끊어야하나 싶다.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