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남매
전 머리카락이 참 안 자랍니다.
긴 머리를 한 적도 손에 꼽죠.
막상 자를까 고민하다 보니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남자 사람 의견을 참고하고 싶었을 뿐이고...
깨달았습니다.
오빠는 남자도 사람도 아니란 것을...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