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 자매.
10sae끼 라는 말에 너무 놀라워서
정말 몇 번이나 되물었었다.
--;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오정.닮은 우리 ㅋㅋ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