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깃털 일상 22화

이번엔 남매

사이좋은 남매

by 날옹







전 머리카락이 참 안 자랍니다.

긴 머리를 한 적도 손에 꼽죠.

막상 자를까 고민하다 보니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남자 사람 의견을 참고하고 싶었을 뿐이고...


깨달았습니다.

오빠는 남자도 사람도 아니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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