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깃털 일상 20화

자매_2

사이좋은 우리

by 날옹





다른 사람들은 나에게

1도 관심이 없다는 걸 알지만...

그런 날 있잖아요.


내 모습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에 안들어서 숨고 싶은 날.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