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우리
다른 사람들은 나에게
1도 관심이 없다는 걸 알지만...
그런 날 있잖아요.
내 모습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에 안들어서 숨고 싶은 날.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