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나에게 빈자리란...
앞에 서 있던 사람이 앉는 게
암묵적인 룰 아닙니까??
우리 모두 지켜줍시다....;-b
하지만 그렇게 앉은 남자를 패기있게
일으켜 세우고 속으로 소심하게
떨었다고 합니다..
여태껏 자리에 집착해 본 적이 없는데,
피곤엔 장사 없더라구요.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