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깃털 일상 18화

지하철 빈 좌석

피곤한 나에게 빈자리란...

by 날옹




앞에 서 있던 사람이 앉는 게

암묵적인 룰 아닙니까??

우리 모두 지켜줍시다....;-b


하지만 그렇게 앉은 남자를 패기있게

일으켜 세우고 속으로 소심하게

떨었다고 합니다..


여태껏 자리에 집착해 본 적이 없는데,

피곤엔 장사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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