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야근 밖에 없다.
원체 소소한 일상들이지만
요샌 그릴 시간이 없드아...
정시 퇴근은 전설로만...
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가-
라는 생각은 직장을 다니는 한 계속하게 되겠죠.
씁쓸, 쓸쓸...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