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본 적 없는 돌아이를 찾고 있어.
개성 넘치는 사람들을 겪다 보니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리고
친구가 이제 찾았냐고 자꾸 물어봅니다.
'아니, 아직 못 찾았어. 그러니까 그게 나 일지도 모른다고...'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