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PENUP을 사용해 라이브 드로잉 따라 그려 보기 & 창작 더하기
청춘
sapiens
누구에게나
눈부신 시간 속 절정의 순간을 맞이하고는
서서히 사그라지며 소멸해간다
세상에는 영원한 존재함이 없듯
어느 순간 우리도 화양연화를 보내고
기억 속 축적되어 남은 삶을 이끌어준다
알.
아.
요.
그렇게
원래의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설렘과 두려움 속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
<그날> 출간작가
10여 년 동안 강사 활동을 했으며, 두 자녀의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내적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육아에서 독립 후, 독립출판, 전자책, 시에세이집을 출간한 50대 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