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섣달

by Sapiens


따뜻한 온기가 퍼져나가듯

찬기가 사라지며 녹아내리듯

사랑이 넘쳐나는 섣달이

우리 주위로 스며들며 물든다.

다양한 모양의 사랑이

쏟아져 나오는 그날을 기다리며

사랑 한 스푼 더해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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