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꼬챙이를 든 도둑'발간
나의 첫단편소설은 어디쯤 일까?
기자에서 작가로 명함을 바꾼후 첫 단편소설집을 냈습니다.
문화재 도굴범들에 복수를 펼치는 한여인의 집념을 다룬 '쇠꼬챙이를 든 도둑'이 첫소설의 타이틀입니다.
그밖에도 궁궐이나 사찰의 처마밑 그림의 바탕색이 되는 '뇌록'에 얽힌이야기, 필리핀 코피노이야기, 울진삼척지구 무장공비에 얽힌이야기, 우크라이나 무용수의 국내정착기, 투석환자의 꿈과사랑을 그린 완전한 사랑 등 11편이 수록 되어 있습니다.
바른북스 출판사로 부터' 가을에 읽기좋은책 BEST5'에 추천받기도 한 '쇠꼬챙이를 든 도둑'은 10년째 투석을 받고있는 저자가 투석환우들에게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만큼 많은 관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