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있는 겨울(165)사람, 사랑
by
연오랑
Feb 17. 2024
사람, 사랑
재환
사람과 사랑은 같은 말
언제나 붙어 다니는 말
사람을 만나야 사랑을 하게되고 사랑을 해야 사람이 눈에 보이는것
나는그래서 나는 사랑ㅈ을 꼭 하리라 마음머고
사람의 ㅁ자를 갈고 갈아 ㅇ자로 만들어 사랑을 완성한다
그래도 날 철없다 할건가요
사람도 놓치고 사랑도 놓친 어리석은 사람.
keyword
사랑
사람
겨울
작가의 이전글
#시가있는 겨울(164)시련의 사랑
#쓰다만 수필)미인의 조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