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림없는 소리!
지지말자. 조금만 더 버티자.
아, 추억이.. 효과가 있긴 하네.
사수자리 / 내향인 / 브런치 작가 / 매일 밤 12시, 잠들기 전 에세이 한 편을 쓰고 있어요. / https://litt.ly/surtune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