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결국 에너지의 교류다.

진심으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by 박상현

인간이든 무생물이든 전부 다 진동을 가진 에너지 덩어리이다.

에너지는 서로 공유하고 교류한다.

에너지는 모든 것을 통과한다.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결국 에너지의 교류다.


나는 사람 만나면 계속 속으로(100% 진심으로) 되뇐다.

1. 정말 멋있는 사람이군

2. 아주 느낌이 좋아

3. 얼굴도 참 잘생기고 마음씨고 좋네

4. 어쩜 피부도 저렇게 좋을 수가

진심으로 생각만 해도 이 에너지는 그대로 상대방 심장으로

들어간다.


나는 사람 만나면 절대로 이런 말 하지 않고

속으로도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1. 얼굴이 많이 안돼 보이십니다.

2. 흰머리가 많으시네요

3. 어디 몸이 안 좋으세요?

4. 어제 잠을 못 주무신 거 같아요


왜?

내가 생각하는 그대로 상대방도 나에 대해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번 실천해 보자. 나는 매번 매일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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