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몸의 물질이 아니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by 박상현

와이프가 아파서 이번 주 내내 병원에 있었다.

참 병원에 사람이 많다.

절대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새벽에 노량진 수산시장 가면 사람이 참 많다.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열고, 독서로 하루를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공항에 가면 사람이 참 많다.

부럽기도 하고 나도 해외여행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안에는 잠재 능력이 뛰어난 무한의 존재가 참 많다.

그런데 왜??

그 무한의 존재를 느끼면서 도전해 보겠다는 생각은 안 드는가?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눈에 안 보이는 내 안에 있는 무한의 존재를 믿고 느끼면

위에 이야기한 생각들을 할 필요가 없다.


안 보이는 걸 믿는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요즘 같은 세상에는


우리는 사실 불가능을 모르는 무한의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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