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이야기하면 무조건 '안돼'라고 하지 말자.
영어로 교육은 education입니다.
맨 앞의 e는 ex의 줄임말로 밖으로라는 뜻이고,
뒤의 duc는 라틴어(ducere)에서 유래했고 lead의 뜻입니다.
리드하다. 이끌다의 뜻입니다.
즉 진정한 교육이란
아이들의 가슴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자꾸 끌어내려는 시도입니다.
그리고 그 가슴 안에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은 어떤가요?
반대로 뭘 자꾸 집어넣으려고 합니다. 뭘 자꾸 그냥 외우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뜨거운 가슴속에 있는 그 무엇인가는 완전 무시 합니다.
우리나라는 진정한 education이 안되고 있습니다.
1. 아이들이 이야기하면 무조건 '안돼'라고 하지 말자.
-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질문하고 대화하자.
- 아이들의 부모가 스마트 폰인가?
2. 일주일에 한 시간 폰 끄고 카페에서 딱 1시간 독서하자. 가족독서!
- 꾸준히 하면 솔직히 아이들 교육 필요 없다. 난 6년을 했다.
3. 왜? 그동안 대한민국에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5명도 안되는가?
- 부모들의 그 '안돼'라는 부정적인 말 한마디 때문이다.
- 아이들은 그 말에 다 안 되는 줄 안다.
4. 아이들의 머리에 집중하지 말고 가슴에 집중하자.
- 머릿속을 보지 말고 가슴속에 있는 그 무한한 존재를 보자.
2025년은 아이들의 가슴속과 내 가슴속을 들여다보는 시간
으로 시작하는 것은 어떻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