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당의 시작 8

정치는 폭력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히틀러

by 꿈많은 미소년

그 당시에 분리주의는 바이에른에서 큰 세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바이에른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베를린의 중앙 정부와 지속적으로 화합하지 못하는 관계를 가져오고 있었다. 이들은 중앙집권화를 더 하는 것은 반대하고 더 줄일 것을 요구였고, 그렇게 하여 바이에른은 스스로 자치를 할 수 있었다. 사실 이것이 당시에 진행되고 있는 일이었다. 베를린의 영장과 공문서는 바이에른에서는 거의 권위가 없었다.


히틀러는 바이에른 뿐만이 아니라 결국에는 독일 국가 전체에서의 권력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 권력을 독재적인 정권을 유지하고 권한을 실행하는 것을 소망하고 있었다. 히틀러가 이미 미래에 그렇게 되리라는 것을 마음에 그렸듯이 독일 국가는 강력하게 중앙화된 권위로 설립되어야 했고, 내정에서 반 독립적인 주들이 난립하는 바이마르 공화국의 체제를 없애고,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의회와 정부를 가지고 중앙의 간섭을 제대로 받지 않는 호엔촐레른 제국 안의 영방 국가들 같은 것들도 모두 제거되어야만 했다. 히틀러의 첫 번째 행동들 중 한 가지는 1933년 1월 30일 이후에 알아차리거나 심각하게 받아들인 이가 거의 없는 당의 강령에서 이 마지막 조항을 신속하게 수행할 것이었다. 누구도 히틀러가 충분히 경고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었다. 글로 가장 초기부터 명시되어 있었으니 말이다.


강한 분노를 유발시키는 선동 연설과 급진적이고 잡동사니와 같은 포괄적인 강령만으로는 이 신출내기 정당이 대중의 지지를 얻고 주의를 끌어내는 데 충분하지 않았다. 히틀러는 이제 더 많은 것- 더욱 더 많은 것을 제공하는 데 주의를 돌렸다. 히틀러의 독창적인 천재성 중 첫번 째의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히틀러가 생각하기에 군중이 필요로 했던 것은 단지 아이디어들 만이 안이었다. - 단순한 몇 개의 생각, 바로 그것이라면 히틀러는 쉼없이 군중의 두개골 속에 해머로 밀어 넣듯이 집어 넣을 수가 있었다. -

그러나 다른 것들이 필요했다. 상징들은 군중들이 가진 이전의 신념들을 넘어서게 할 수 있었다. 화려한 행사와 색깔은 군중들을 감정을 고조시킬 것이었다. 그리고 폭력과 테러 행위들은, 성공한다면, 당의 지지자들을 매혹시킬 것이었다. (대부분의 독일인들은 강자에게 이끌리지 않았던가?) 그리고 대중에게 약자에게 이기는 강력함이라는 감정을 줄 것이었다.


비엔나에서, 우리가 봐 왔던 대로, 히틀러는 자신이 "악명 높은 영적이고 물리적 공포"라고 불렀던 것에 대해 강한 흥미를 품고 있었다. 히틀러 생각에 이것은 사회민주당원들이 자신들의 정치적 반대 세력에 대항해 도입했던 것이었다. 이제 히틀러는 그 전술을 자신의 반 사회주의 정당에서 스스로의 목적을 위해 활용했다. 먼저 퇴역 군인들이 당 집회에서 야유를 퍼붓는 방해꾼들을 조용히 하게 만들기 위해서 집회장에 배정되었다. 이들은 필요하다면 방해꾼들을 밖으로 던져 버릴 것이었다.


1920년 여름, 당이 자신의 이름인 "독일 노동자당"에 "국가 사회주의"라는 단어를 추가하여 국가 사회주의 노동자 당, 혹은 N.S.D.A.P, 이 되고 나서 바로, 히틀러는 한 무리의 거친 목을 한 참전용사들을 "폭력적인" 돌격대, 즉 이제 친숙하게 알려진 그 집단을 조직했다. 오르트네르트루페는 전과자이자 시계공인 에밀 마우리스의 지위를 받았다. 1921년 10월 5일, 짧은 시간 동안 자신들을 당의 "체육과 스포츠 모임"으로 위장했다. 이것은 베를린 정부의 진압을 피하기 위한 목적이었고, 그 이후에 그들은 공식저으로 슈투름압타일룽이라고 이름지어졌다. 바로 여기서 S.A.라는 이름이 나왔다. 돌격대는 갈색 유니폼으로 갖추어 입었고, 대체로 자유 군단의 약탈자들로 충원되었다. 이들은 악명 높은 에르하르트 대위의 조력자인 요한 울리히 클린트치히의 지휘 아래 배속되었다. 에르하르트는 에르츠베르거의 살해와 연관되어 수감되었다가 최근에 석방되었다.


이 유니폼을 갖추어 입은 무뢰한들은 나치 집회들에서 질서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았고, 곳 다른 정당들의 집회를 박살내는 일에 착수했다. 1921년에는 히틀러 자신이 직접 이 돌격대를 이끌고 한 집회를 박살 내러 갔다. 그 집회는 발레르슈테트라는 이름의 바이에른 연방주의자에 의해 주최된 것으로, 발레르슈테트 본인은 히틀러의 돌격대에 의해서 흠씬 두들겨 맞았다. 이 행위로 인해서 히틀러는 감옥에서 석달 간 있도록 선고되었다. 이번이 히틀러가 처음으로 감옥에 있던 경험이었고, 히틀러는 어떤 순교자와도 같게 다시 나타났고 이전보다 더 인기 있게 되었다.


"괜찮소."

히틀러는 거만하게 경찰에게 말했다.

"우리는 우리가 원했던 것을 얻었소. 발레르슈테트는 말을 하지 않았소."

히틀러가 몇 달 전에 청중에게 말을 했던 것과 같았다.


"국가 사회주의 운동은 미래에 거칠게 금지할 것이다. - 필요하다면 무력을 써서라도 - 우리의 친애하는 국민들의 정신을 산만하게 만들 것 같은 모든 집회와 강연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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