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정신 세계 4

미래는 독일이 차지하며 내가 독재자로서 그것을 이끈다

by 꿈많은 미소년

대체 독일 민족은 얼마나 많은 땅을 가질 자격이 있었다는 것인가? 히틀러는 경멸하면서 말을 이었다.

"부르주아지들은 미래에 대해 단 한가지라도 창의적인 정치 이론은 보유하고 있지 않다."

이들은 단지 1914년의 독일 경계들의 회복에 대해서만 목소리를 높였을 뿐이었다.



1914년의 경계들의 회복에 대한 요구는 정치적인 부조리일 뿐이다. 그런 균형과 결과라는 것은 단지 범죄로 보이도록 만들 따름이다. 1914년 제국의 경계들이 결코 논리적이 아니었다는 사실은 완전히 제쳐두고 있는 것이다.

독일 민족을 포용한다는 관점에서 바라보았을 때 현실적으로 그 경계들은 완전하지도 않으며 합리적이지도 않은 것이다. 군사지정학적인 편의성을 고려한다면 더욱 그러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해당 경계들은 잘 고려되어진 정치적인 행위의 결과들이 아니었고, 정치적 투쟁의 산물로 어쩔 수 없이 결론지어진 일시적인 경계들이었던 것이다.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많은 경우에는 더 많은 권리를 가지고, 독일 역사에서 다른 어떤 시대를 예시로서 끄집어 내어 보면, 그 시절의 현상 복원이 바로 외교 문제에 있어서 목표로 선언되어야 하는 것이다.



히틀러가 말하는 이른바 "예시의 시대"라는 것은 다시 말하자면 한 육 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시대였다. 대략 독일인들이 슬라브족을 동방으로 밀어내던 때였다. 동방을 향해 나아가던 이 압력은 다시 재개되어야만 했다.


"오늘날 우리는 유럽에서 팔천 만 명을 헤아린다! 이 대외 정책이라는 것은 백년도 안되는 세월 후에 2억 5천만 명의 독일인들이 이 대륙에 있을 때에만이 올바른 것으로서 인정되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들 모두는 새롭고 확장된 제국의 경계 안에서 살게 될 것이었다.

몇몇 다른 민족들은 명백하게 이렇게나 많은 독일인들을 위해서 길을 만들어 주어야만 할 것이었다. 그 다른 민족들이라는 게 정체가 무엇일까?



그리고 우리 국가 사회주의자들은 우리가 육 백년 전에 떠났던 바로 그 곳을 차지하는 것이다. 우리는 남쪽과 서쪽을 향한 끝없는 독일인들의 이동을 멈추고, 우리의 시선을 동방에 있는 토지들을 향해 돌린다.

우리가 오늘날 유럽의 땅에 관해 이야기한다면, 우리는 우선 러시아와 그것의 종속 국가들의 경계에 관해서만 마음에 담아둘 수 있다.



우선 히틀러가 주목한 것은 숙명이라는 부분이었다. 즉 숙명은 이 점에 있어서 독일에게 친절했다. 러시아는 볼셰비즘에게로 넘겨주었고, 히틀러의 말에 따르면 그것은 러시아가 유태인들에게 넘어간 것을 의미했다.

히틀러는 의기양양한 태도로 기뻐서 어쩔 줄을 몰라하며 말을 계속했다.


"동방의 저 거대한 제국은 이미 썪어서 붕괴하였다. 그리고 러시아에서의 유태인의 통치도 또한 국가로서의 러시아의 종말이 될 것이다."

그래서 히틀러의 언급으로는 동방으로의 거대한 발걸음은 독일인들의 피를 대가로 그리 많이 요구하지 않으면서 러시아가 붕괴하는 것 덕분에 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었다.



누구라도 여기 이 청사진이 명확하고 정확하지 않다고 주장할 수 있는가? 프랑스는 파괴될 것이지만 동방으로의 독일의 돌진에 대해서는 부차적인 것이었다.


먼저 독일인들이 대체적으로 살고 있는 동방의 지역들은 즉각적으로 차지할 것이었다. 그러면 그곳들은 어디인가? 명백하게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의 주데텐란트, 그리고 단치히를 포함한 폴란드의 서부 지역이었다. 그 후에 러시아 그 자체가 독일의 소유가 될 것이었다.


그런데 왜 히틀러가 불과 몇 년 지나지도 않아서 국가 재상이 되어서 바로 이 결말의 내용들을 성취하려고 착수했을 때 세계가 그렇게나 놀랐던 것이었을까?


미래의 나치 국가의 본질에서 보면 나의 투쟁에서 제시되는 생각들은 덜 간결했다. 히틀러는 "민주적인 난센스"따위는 어디에도 없을 것이며, 제 3 제국이 퓌러프린치프, 즉 지도자 원리에 따라 통치될 것이라고 함으로서 이 부분을 충분히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즉 히틀러가 설계한 체제는 독재정이 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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