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by Zero

회사 생활을 하면서 하나 깨달은 게 있다. 어느 무린들 간에 늘 별난 사람은 있게 마련이라는 것. 그런 그들은 항상 다른 사람들이 별나다고 한다. 자기 기준으로. 자기 눈에는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정작 자신들이 별난 건 모른다. 자신들의 눈에는 항상 다른 사람 별난 것만 눈에 들어오고 정적 자신들이 별난 것은 전혀 자신들의 눈에 안 보이는 것이다. 나도 그중 한 명임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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