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혼밥
회사에서 밥값을 한다는 의미가 뭔지
변화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건지
애초부터 변화란 어려운게 아니었는지
하나씩 차분히
내가 할수 있는 것 부터 해나가보자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거 같고
않을것 같고
그래서 자신감이 좀 내려오는 오늘이지만
한달에 하나씩만 제대로 뭔가를 만들고
그걸 적은 인원이라도 알리고
그걸 좀 더 넓혀가고
하다보면
메일만 보내다가 끝나지 않고
나의 아젠다를 밀고 가기
통할때까지 끈질기게 해보기
내 안의 내가 많습니다. 투자자로 살고픈 노마드, 영어가 좋은 직장인, 김씨네공부방 김씨, 프로이직녀 여전히 근로자, 진짜 독서가 취미인 카공족, 야구 꿈나무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