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쪽으로,

by 글림

"끌림의 이유를 알 수 없을 때, 그건 내 안의 나가 이끄는 길일지도 몰라."


하루는 수많은 결정과 선택들의 연속이에요.
지금 커피를 마실지, 참을지
밖에 나갈지, 그냥 있을지
하던 일을 계속할지, 아니면 멈출지.

점심 메뉴 하나도 고민스럽다.
돈까스를 먹을까, 해장국이 더 땡길까.

이런 사소해 보이는 선택들이
사실은 내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작은 선택들이 쌓여서
어느 날, 나를 전혀 다른 삶으로 데려다 놓고,
그렇게 나만의 독보적인 세계를 이루게 됩니다.


kevin-wolf-GZwvW570ouE-unsplash.jpg 사진: Unsplash의Kevin Wolf


인생은 사소한 선택으로 가득해요.
그 안에 정답은 없어요.
오히려 정답 같던 길이 틀릴 수도 있고,
비논리적이지만 끌리는 방향이 진짜일 수도 있어요.


'끌림의 법칙'처럼
우리는 결국, 마음이 가는 선택들로
나의 취향을 만들고, 나의 세상을 완성해가죠.


때론 냉정하게 따져봐야 하고,
또 어떤 순간엔, 철저히 따졌는데도 이유 없이 끌리는 길이 있어요.

그럴 땐, 두려워 말고 그 끌림을 따라가 보세요.

“Your life changes the moment you make a new,

congruent, and committed decision.”

– Tony Robbins

"당신의 삶은 당신이 새로운 결정을 내리는 순간부터 바뀐다."


작은 선택이 티는 안 나지만, 그 선택의 문을 열고 계속 걸어가다 보면

이성보다 앞선 직관과 감각이 내 안의 진짜 ‘나’를 찾아 조용히 문을 두드릴지 몰라요.

어차피 선택해야 하는 삶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작은 끌림 하나에도 용기 내어 한 발짝 내디뎌보세요.


그 선택이 미래의 멋진 나를 향하는 첫 걸음일지도 모르니까요.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믿는 일’이에요.
왜냐하면, 결국 선택도 나의 몫이고, 후회도 나의 몫이니까.


꾸준함이 나를 성장시킨다

-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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