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을 삼키면, 마음에 꽃 이 핀다.

by 글림

궁시렁 궁시렁,
이랬고 저랬고,
불만은 어느새 입버릇이 되어버린다.


어떤 일을 하든,
어떤 상황이든,
100% 마음에 꼭 드는 건 드물다.


흘러가는 대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는 연습.

어떤 마음의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삶은 어디서든 어울릴 수 있다.


불만은 끝이 없다.
한번 시작되면,
그 끝은 우주처럼 멀고도 깊다.

계속 내뱉다 보면
그게 ‘나’라는 사람의 표정이 되고,
말투가 되고, 결국 성격이 된다.


매일 불만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표정도, 말도, 행동도 어딘가 날카롭다.

사소한 일에도 꼬투리를 잡고
머릿속에서 수없이 곱씹으며
결국 자기 자신을 먼저 갉아먹는다.


이제 멈춰보자.

불만 대신,
툭툭— 긍정을 던져보자.
억지라도 괜찮다.
어설퍼도 괜찮다.


tim-mossholder-8R-mXppeakM-unsplash.jpg 사진: Unsplash의Tim Mossholder


"오늘은 분명 행복한 하루가 될 거야."
"나는 지금도 잘하고 있어."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다 잘되었으면 좋겠어."


마치 주문을 외우듯,
입에 달고 지내다 보면
신기하게도 삶이 조금씩 변한다.

긍정을 말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긍정 그 자체가 되어 있다.


"감사는 삶을 채우고, 불평은 삶을 갉아먹는다."

— 멜로디 비티 (Melody Beattie)


그러니,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될 테니까—
불만이 툭 튀어나오려 할 땐,
예쁜 말 한 줄로 바꿔보자.


“불만 1개가 나올 땐,
감사 1개로 덮어버리기.”


오늘의 내 말 한마디가
내 삶의 분위기를 결정한다.
오늘, 당신의 주문은 무엇인가요?


꾸준함이 나를 성장시킨다

-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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