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불편한 마음을 넘어 글을 쓰다: 긍정의 힘으로 시작하는 하루
어제는 할 일이 태산처럼 쌓여 있었습니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해도 해도 일이 줄어드는 느낌이 없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하고 싶은 일은 글쓰기였어요.
빨리 끝내놓고 조금이라도 써야 하는데,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고 조급한 마음이 자꾸 방해하더라고요.
늘 쓰던 시간에 글을 쓰지 못한 채 뒤늦게 시작한 루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냈습니다. 불편한 생각들이 행동하기 전까지 자꾸만 올라오고,
그 생각들은 결국 글을 쓰는 순간 사라졌습니다.
“오늘은 쉴까?”라는 마음이 80%였죠.
일도 많고, 아무리 해야 할 일이 쌓여 있어도,
나도 모르게 스스로 합리화를 하게 되더라고요.
"하지 말까?"라는 생각으로 기울여가던 중, 문득
"그래도 매일 글쓰기는 어렵지만, 주 5일 글쓰기는 꼭 해내야지."
라는 20%의 마음이 점점 커져갔습니다.
그리고 결국 글을 쓰게 됐고, 그 불편한 생각들은 어느새 사라졌습니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불편했던 마음들이 사라지더니,
글을 완성한 후엔 스스로 “잘했다”는 성취감과 행복감이 밀려왔습니다.
그 뿌듯함 속에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휑하게 느껴질 정도로 글쓰기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불편한 마음들이 "오늘은 쉬자"라고 가로막을 때도 있지만,
글쓰기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어제의 경험도 오늘의 글감이 되고,
오늘 아침,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했던 생각은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나는 무조건 잘될 거야”였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몸속에 맴돌며, 또 다른 긍정의 에너지를 생성하는 느낌이 들었죠.
자연스럽게 좋은 말을 나에게 외치고, 좋은 글들을 읽으면서
더 좋은 글을 쓰게 되는 기분이 들어요.
긍정적인 힘은, 긍정적인 힘을 만들어내니까요.
오늘도 행복하고 열정 넘치는 하루가 되도록, 힘내 보아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어떤 일이든 다 잘될 겁니다.
글림이 응원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