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개의 고원> 하루 네 쪽 읽기, p 97~100
증식하기를 그칠 줄 모르는 그렇게나 많은 구별-분별이 있다. 그만큼 많은 정산-셈법이 있다. 왜냐하면 인식론은 결백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Ll y a tant de distinctions qui ne cessent de proliférer. Ll y a tant de réglements de comptes, car l'épistémologie n'est pas innocente.
일원론.
이원론.
...
마케팅원론.
심리학개론.
...
창조론.
진화론.
...
인류학.
종교학.
정신분석학.
...
삼원론,
사원론...
...그리고 <천 개의 고원>의 다양체론까지... 진리가 아닌 진실을 찾자. 그 안에서 참과 거짓을 판단하기보다, 그것들의 의도와 쓰임을 간파할 것. 그리고 생성을 위해 사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