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와 키튼
지아네 집에 왔습니다.
지아의 키튼을 소개합니다.
오는 길에 흄호수에 들러 쉬었다 왔어요.
시인과 촌장 새날이 올꺼야... 나의 영혼이 저 싱그러운 들판에 사슴처럼 뛰놀 티없는 내마음 저 푸르른 강을 건너 영원한 평화로움에 잠길 새날이 올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