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개국과 민족적 정치와 종교 면역력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을 바라보며

by 윤옥환

#아프가니스탄 #반면교사 #난민수용 #대통령자격


어제 인터넷 뉴스를 읽어보았다.

파키스탄에서 타지키스탄까지 정세가 급박하게 바뀌고

있었다.

난민 문제가 정치적 이슈로 등장했다.

여야의 주요 정치인들이 인도주의를 내세워

파키스탄 인근의 난민 수용을 주장하였다.

그들이 정치적 이미지를 높일 의도만 생각했겠지만 ,

그것이 그리 간단한 사안이 아니란 걸 알려주고 싶다.

이 글을 읽어보기 바란다.


오늘날 세계의 물자들과 인종들은 더욱 급속도로 섞이고 있다.

인터넷과 운송수단의 발달은 모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바꾸어 놓았다.

경제적으로 뒤처진 국가에 사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상위 경제력을 지닌 국가로의 취업이나 이민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다.


유럽은 지리적으로 아프리카와 가깝다.

유럽의 영국은 과거 세계를 제패했던 국가답게 세계의 거의 모든 국가의 인종들이 몰려들어 살고 있다.


프랑스에는 과거 식민지로 삼았던 알제리, 말리 부르키나파소, 코트디부아르 등으로부터 이민자들이 많았다.


이탈리아는 과거 로마정 시대에 이미 수많은 지중해 연안의 인종들이 노예나 이민자로 유입되어 살고 있다.


포르투갈은 아프리카의 기니 비사우나 남미 브라질로부터

유입이 많았다.


스페인은 과거 중남미 국가들을 정복하였던 이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중남미로부터의 유입이 많았다.


독일로부터 노르웨이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유럽은

아프리카나 동유럽으로부터 일자리나 결혼을 이유로

몰려들어 살고 있다.


유럽으로의 이민 유형은 주로 과거 식민지였던 이력을

배경으로 이루어졌다.

다시 말해 식민지였던 국가의 국민들은 언어 사용상 별다른

지장이나 어려움이 없다.


경제적인 이유로 보다 나은 생활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은

대개 다음과 같은 경우에 해당한다.

첫째, 상대국의 비자 문제와 경제적 난이도를 고려한다.

둘째, 상대국의 언어 숙련도나 연고자를 고려한다.

셋째, 난민의 지위를 이용한다.


미국이나 유럽을 가지 못하는 중국이나 동남아 사람들은

일본을 가장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일본을 갈 수 없는 조건인 사람들은 차선으로 한국을 선택한다고 하였다.


경제적으로 뒤처진 국가의 사람들은 자신의 경제력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다.

언어와 연고자 여부도 중요한 고려 대상이 된다.

중국 근처나 베트남 근처 사람들이 한국으로 많이 오는 이유는 그렇다.

비자 비용과 항공권 요금을 지불할 수 있어야 한다.

상대 희망국에 먼저 정착한 친구나 연고자가 있으면

의지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 좋다.


유럽은 주로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난민들을 받아들였었다.

정치적 대변란이나 전쟁 시 난민이 발생하게 된다.

국제적 난민은 주로 중동 근처나 아프리카에서 발생하고 있다.


문제는 유럽 선진국들에 난민으로 유입한 사람들 중에서

이슬람도들이다.

이슬람교도들은 종교적으로 단결하여 응집력이 강하다.

이슬람은 다산하는 문화로 급속도로 인구가 증가한다.

사우디나 아랍국 본래의 이슬람과 본질적으로 다른 이슬람교를 따른다.

세속적으로 변질된 이슬람교로써 깊이가 미치지 못한다.


한나라의 정치적 지도자인 대통령은 알아야 한다.

미래를 보는 통찰력이 있어야 한다.

인도주의를 앞세워 아프간의 난민을 받기를 결정하려는가?


가톨릭과 개신교도 처음에는 두세 명 정도 상륙하였다.

오늘날 가톨릭과 개신교는 얼마로 증가했는가?

이슬람 난민들을 받겠다 함은 미래세대에 닥칠 종교적 충돌을 감수하겠다는 것이다.

미래의 폭발물이나 다름없다.

자손들에게 민족 와해의 고통과 소용돌이를 떠넘긴다는 것이다.

다시 말한다!

난민지위를 가지고 유입하는 대부분 이슬람은 사우디 정통 이슬람이 아니다.

세속적이고 타락한 이슬람이다.

높은 출산율이 저들의 문화적. 종교적 근성이다.

이슬람교도들의 고 출산율은 경계해야 할 부분이다.

이슬람교의 인구 증가는 매우 급속도로 진행된다.


대한민국의 민족교육은 이교도를 압도할 정도로 높고 충분한 면역력을 갖추었는가?

현재의 대통령은 193개 나라에서 관찰하여 보지 못했다.

한 국가의 대통령은 무엇보다도 통찰력이 앞서야 한다.

미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민족 면역력은 세상에 없는 신조어이다.

193개의 국가에서 공부하고 복습하였다.


유대교인들은 최고의 모범답안을 보이고 있다.

유대교는 종교 면역력이 가장 우수하게 작동하고 있다.

전통 유대교인은 가톨릭, 개신교, 불교, 이슬람

그 어떤 종교에 대하여도 면역력을 갖추었다.

면역력이란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여타 외세 종교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여타 외세 종교에 물들거나 유혹받지 않는다.


일본의 위정자들은 서구에 문호를 개방하면서 외세 종교는

절대 불가 원칙을 고수했다.

일본의 전통적 정치계는 서양 종교의 위험성을 일찍 감지했다.

그러한 일본 정치의 노력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일본은 이스라엘처럼 종교 면역력이 강하지 못하다.

그러나 일본 정치인들의 노력으로 그들 전통적 문화와 전통을 잘 수호하고 있다.

일본은 고유한 문화와 풍속들을 어느 국가보다 잘 간직

하고 있다.

대신에 중남미나 동남아로부터 종교를 가지고 유입하는 이민자들을 완전히 차단할 수는 없는 지경이다.

문제는 해외로부터의 이민과 난민들의 유입이다.


여기에 국제적 인도주의와 민족성 수호라는 별개의 갈등이

양립하게 되는 것이다.


참고로 이스라엘에서 이슬람 인구는 2퍼센트 정도이고

일본에서 이슬람 인구는 1퍼센트이다.

이스라엘의 크리스천 인구는 2퍼센트이고

일본에서 크리스천 인구는 1퍼센트에서 1.5퍼센트 정도에 불과하다.

한반도에 살고있는 정치인 지식인들은 곰곰히 생각해

보기를 강조하고 싶다.

이스라엘과 일본이 시사하는 바는 실로 엄청나다 하겠다.


현재 유럽의 각국은 난민으로 유입한 이슬람인들의 고 출산율과 결속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유럽의 이슬람들은 점점 세력화를 강화하고 있다.

유럽은 이슬람교도들의 급격한 증가를 마냥 간과할 것인가?

프랑스는 이에 대한 대책을 여러모로 강구하고 있는 중이다.

프랑스 정부는 이슬람교 여인들의 부르카와 해수욕장에서의 부르키니 착용을 금지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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