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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승
Ph.D. in History of Art 상명대 초빙교수/ 한겨레 칼럼리스트 사물과 문장에 머문 시선 #강혜승의시선 #크리틱 #작품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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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저의 예술과 삶에 관한 생각을 나눠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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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말이 닿지 않는 층위에서 윤리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감정과 상처의 구조를 철학적·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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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영화와 책, 문학 얘기 합니다. 가끔은 헛소리와 잡다한 이야기를 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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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NABI
17년차 브랜드마케터입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스타트업까지 브랜드를 만들었지만 제 “가족”의 삶이 생각대로 흐르지 않을 때, 저는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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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성
읽고 쓰고 달리고 요가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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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여기
책으로 읽고 영상으로 보고 음악으로 듣고 모든 이의 낮과 밤에 대해서 쓰는 자, 지금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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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S
꾸준히 읽고 쓰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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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Area
텍스트 큐레이터로서 예술과 철학을 ‘읽기’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읽기의 윤리와 방법론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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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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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문숙
2005 창비 시집「천둥을 쪼개고 씨앗을 심다」, 2009 창비「한 발짝을 옮기는 동안」, 2017 문학동네「무릎이 무르팍이 되기까지」, 2024 에세이 『장미, 장미,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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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정
극작가. 201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당선. 연극 <뿔> (아르코예술극장), <가을비> (일본 타이니알리스 극장), <소리의 숲> (아시아문화전당), <드림타임> (국립극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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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락
경계 없는 글쓰기를 지향하는 무명씨입니다. 변방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무명작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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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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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올
그저 머리 속에서 넘쳐나는 생각들을 빨아들인 다음에 이 대야에 쏟아붓기만 하면 되는 거라며, 조촐한 시작. 그러나 이젠 성대한 만찬과 둘러앉을 사람들을 기다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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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읽고 쓰고, 그리고 여행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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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금은 공을 들여 읽어내야 하는 책들을 선호합니다. 책과 일상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사유한 감상들을 나누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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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은 자작나무 려원
날고싶은 자작나무의 브런치입니다. 필명: 려원(아름다움을 원하다) 에세이스트, 씀 중독자, 책 중독자입니다.햇살과 바람과 새와 꽃의 말을 수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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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soo Jung
사유하는 사회를 꿈꿉니다. 거창한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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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edie
계속 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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