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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 된 제자가 보낸 문자
언제나 너를 응원해!
by
영자의 전성시대
May 17. 2023
선생님 안녕하세요?
스승의 날이라 인사드려요!
찾아뵙고 싶었는데 제가 재수 중이기도 하고, 수술을 해서 움직이는 게 조금 불편해서...
올해는 문자로 연락드려요!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언제나 그늘 같은 스승의 모습이세요.
학창 시절을 돌아보면 항상 한 챕터로 선생님이 남아계셔서
지금의 제가 더 충만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의 제가 더 성숙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가는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선생님의 자랑스러운 제자로 언제나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내년에는 학교도 잘 가고 건강해져서 뵐게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사랑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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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의 전성시대
교육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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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그러니까, 오늘도 나는 괜찮습니다
저자
초등학교 독서논술교사이며 인문학 동아리 운영자입니다. 전성시대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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